공압용의료기기 대표기업 대성마리프

대성마리프는 지난 25년여 간 다양한 공압의료기기를 전문으로 연구 개발 및 제조, 판매하고 있는 기업이다.

대성마리프는 국내에서 각 분야별 공압 장비 선두자리를 수년간 유지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 수출과 함께 해외 유명 글로벌 회사들과 B2B 사업을 진행, 국내외 마케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이재화 회장은 "1986년 설립 이래 고객의 의견에 귀 기울여 꾸준히 제품을 개발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다양한 공압 응용 의료기기 장비를 생산하는 고유의 공압 의료기기 기술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국내 뿐 아니라 세계 70여개국 수출과 함께 글로벌 회사들과 B2B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성마리프는 수입에 의존했던 DVT(정맥혈전) 예방시스템을 'DVT-3000' 제품으로 국내 최초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휴대성을 강조한 DVT-PRO까지 개발했다. 

이어서 스마트 공압 지혈대 DTS-3000과 냉온 고주파자극기 ICEWRAP으로 국산의료기기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국내외시장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아온 공압지혈대 'DTS-2000'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첨단 공압지혈시스템 'DTS-3000' 시리즈를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해외 공압지혈대 브랜드에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 기술력과 기능을 자랑하며, LOP 센서로 장시간 사용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자동조절 지혈 기능, 고감도 터치스크린 및 환자 수술기록 장치, 안전한 수술을 위한 감염방지 디자인, 자동감지 알람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신체에 닿는 부분에 생기는 핀치를 방지한 '핀치방지커프'까지 겸비해 더욱 이목을 끌 전망이다.

대성마리프에서는 기존의 비만클리닉과 재활클리닉에서 사용하던 RF(RADIO FREQUENCY) 고주파 기기를 더 진보적으로 변화시킨 IW-2000(아이스랩) 고주파 자극기 개발에 성공했다.

기존의 고주파자극기는 비만클리닉의 특성에 맞게 출시가 되어 재활클리닉을 비롯한 통증클리닉에서 외면 받아왔으며, 출력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안정성의 문제가 대두되어 왔다.

 

이에 대성마리프는 요양기관에서 고주파자극기를 사용하던 의료진들과 PT실 물리치료사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 RF와 cooling을 환자별 특성에 맞게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이와 함께 두 가지(모노폴라, 바이폴라) 방식의 시스템으로 통증완화를 비롯한 환자의 재활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게 출시했다. 

이재화 회장은 "앞으로도 더욱 많은 고객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꾸준한 제품 개발을 통해 세계 속의 공압용의료기기 대표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전글 대웅제약 '올로스타', 미국 수출 계약 체결
다음글 네오닥터, 14줄 '멀티 쓰레드' KIMES 2015에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