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810:03

비대면진료 대상 환자는 어떻게 선정하나...의사·예비의사들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

[2022 대한의학회 학술대회] 김헌성 교수·김광준 교수·나군호 소장·황희 대표 총출동…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의료계 대응 논의 [메디게이트뉴스 박민식 기자] 비대면 진료를 비롯한 디지털헬스케어가 의료계의 기존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는 지금, 의사들과 예비 의사들은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 17일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대한의학회 학술대회에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다양한 의료계 대응'이란 주제의 세션이 진행됐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가톨릭의대 김헌성 교수는 대한민국의학한림원과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의료계∙환자∙소비자 단체∙산업계∙정부∙법조계 등을 대상으로 비대면 진료에 대해 포커싱 인터뷰를 한 결과를 소개했다. 해당 인터뷰를 통해 김 교수가 비대면 진료의 핵심 이슈로 꼽은 것은 의사의 자율권∙플랫폼∙수가 등 3가지였다. 비대면 진료 핵심 이슈 '의사의 자율권∙플랫폼∙수가'...일부 플랫폼 논란엔 '일침' 자율권은 비대면 진료 대상을 의사가 자신의 판단 하에 정할 수 있는지를 의미한다. 의료계에서는 가볍고 위험성이 없는 질환을 비대면 진료 대상으로 하되, 궁극적으론 의사들에게 자율권을 줘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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