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파마, 만성 손 습진 인식 개선 '수신호 1∙2∙3' 캠페인 론칭
''1년에 2회 이상 재발, 3개월 이상 지속' 만성 손 습진 주요 진단 기준 숫자 직관화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글로벌 피부질환 전문 제약기업 레오파마는 최근 만성 손 습진에 대한 질환 인식을 개선하고, 환자의 조기 진단과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수신호 1∙2∙3' 캠페인을 론칭하고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수신호 1∙2∙3은 손(手)이 보내는 신호라는 의미로, 만성 손 습진의 진단 기준인 '1년에 2회 이상 재발, 3개월 이상 지속'을 숫자로 직관화해 환자들이 질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레오파마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개설, 만성 손 습진 증상의 자가 점검, 질환 원인·정보와 일상생활 속 관리 팁, 피부과 전문의 상담 시기 안내 등 환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카드뉴스와 영상 등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환자들이 자신의 증상과 질환 관련 정보를 더욱 쉽게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향후 계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만성 손 습진(CHE)은 가려움증, 통증, 갈라짐, 수포 등을 동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