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잘하는 직원' 역량 강화

유영제약이 직원들의 핵심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유영제약은 지난 17~21일 '2015년 우수사원 해외연수'를 실시했다. 해외연수는 우수성과를 낸 직원들에게 제공되는 유영제약의 포상제도다.

이번에 선발된 우수사원들은 3박5일 간의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에서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 유산인 호이안 관광 및 현지 문화를 체험했다.

해외연수에 참여한 우수사원들은 오랜만에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는 평가다.

 

 

앞서 지난 11~12일에는 유영제약 서울사무소에서 2015년 승진자에게 사령장 수여식 및 핵심가치교육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승진자 사령장 수여식 및 핵심가치교육연수는 2015년 정기 승진자 64명, 신임 팀장 발령자 4명을 대상으로, 승진자로서의 책임감과 리더십을 고취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11일에는 과장 이상 승진자 대상 '유영 리더십' 교육을, 12일에는 주임~대리 승진자 대상 '나의 고객은 누구인가?' 교육과정을 진행했다.

유우평 대표이사는 "어려운 단계를 거쳐 유영의 인재로서 인정받아 승진한 만큼 승진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회사의 비전 달성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유영제약 인재개발팀 관계자는 "업적, 역량 평가에 근거한 승진자격 심사 프로세스 강화로 보다 객관적이고 명확한 기준에서 승진자를 선발하고 있으며, 인재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VISION2020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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