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매트형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매트’ 출시
식약처 인증…전위·온열 기능 적용, 9월 30일까지 특별가 판매
세라젬이 침대나 바닥에 깔아 누워서 사용할 수 있는 매트형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매트’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셀트론 순환 매트는 세라젬이 28년간 축적한 의료기기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액순환 개선과 근육통 완화 두 가지 사용 목적에 대한 인증을 받았다.
이 제품은 전신 혈액순환 개선을 위해 세라젬의 전위 기술을 적용했다. 제품 하단의 전극 패드가 전압 차이를 만들어 몸에 미세한 전기 자극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장시간 사용을 고려해 적정한 전위 강도를 적용해 휴식이나 수면 중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근육통 완화를 위한 온열 기능도 탑재했다. 온도는 35도부터 최대 60도까지 6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회사 측은 겨울철 온열매트 대용으로 전신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용 시간은 4, 6, 8시간 중 선택 가능하며 터치형 컨트롤러를 통해 기능을 조작한다.
안전 기능으로는 매트 내부 온도를 감지하는 온도 센서와 과열을 방지하는 바이메탈 센서를 이중으로 적용했다.
세라젬은 론칭 기념으로 9월 30일까지 일시불 구매 시 퀸(Q) 사이즈 205만원, 슈퍼싱글(SS) 사이즈 165만원에 판매한다. 24개월 구독 시 월 구독료는 각각 9만3000원, 7만5000원이다. 또한 10월 4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셀트론 순환 매트는 전위·온열 기술을 매트 형태에 적용해 누워있는 동안 편리하게 혈액순환을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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