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하리리 박사, BIX 2025서 '노화 멈추는 기술' 세포·재생의학의 미래 제시
BIX 2025 올해 주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피어나는 혁신…하리리 박사, 기조세션 연사로 참여
국내 최대 바이오 컨벤션인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5(BIOPLUS-INTERPHEX KOREA 2025, BIX 2025)’가 올해 컨퍼런스의 특별 기조세션 연사를 19일 공개했다. BIX 2025는 10월 15~17일 코엑스에서 열리며 기조세션 및 국내외 전문가들의 분야별 세션, 전시, 파트너링 미팅, 리셉션, 도슨트, 잡멘토링 등이 진행된다. 개막일인 15일에는 세포치료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로버트 하리리(Robert J. Hariri) 박사가 특별 기조세션 연사로 무대에 오른다. ‘노화를 멈추고 한계를 넘다, 세포·재생의학의 시대’를 주제로, 세포 기반 치료 기술의 발전 방향과 이를 통한 수명 연장, 삶의 질 향상 가능성을 조망할 예정이다. BIX 2025 컨퍼런스는 총 34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올해 주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피어나는 혁신(Innovation Blooms No Matter What)’으로, 기술과 산업 그리고 미래 전략을 준비하는 글로벌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