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13:16

제일파마홀딩스, 경영지원본부 신설…신임 본부장에 김현수 전 한미사이언스 상무 영입

제일약품·제일헬스사이언스 계열사 임원 승진 인사 단행…이주현·박재현 이사, 상무로 승진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제일파마홀딩스는 2026년 4월 1일자로 임원 인사와 일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일파마홀딩스는 경영관리 체계의 전문성 강화와 운영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인사팀과 총무팀을 관장하는 경영지원본부를 신설하고 신임 본부장에 김현수 전 한미사이언스 상무를 영입해 보직 임명했다. 신임 김현수 상무는 한림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한미약품에 입사해 24년간 근무하며 인사, 총무, 컴플라이언스 및 영업기획 등 경영 지원 전반에 경력을 쌓은 전문가다. 이와 함께 제일파마홀딩스는 자회사 제일약품과 제일헬스사이언스의 임원 승진 인사도 단행했다. 제일파마홀딩스는 이주현 준법경영본부장과, 박재현 커뮤니케이션팀장이 이사에서 상무로 승진했다. 제일약품은 이영호 품질경영본부장과 심상영 생산본부장이 상무에서 전무로, 이호철 개인병원부문장이 이사에서 상무로, 남기중 해외사업팀장과 마영수 종합병원부문장이 이사대우에서 이사로 승진했다.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최인창 생산본부장 상무

2026.03.2807:37

코오롱생명과학, 전 건일제약 대표이사 '이한국'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신약·제네릭·원료의약 개발과 상용화 전문가…글로벌 규제 환경 변화 대응력 강화하고 신약 해외사업 추진 체계 정비 계획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코오롱생명과학은 26일 주주총회·이사회를 개최하고 이한국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1973년생인 이한국 신임 대표이사는 연구개발부터 제조, 인허가, 국내외 사업개발까지 신약·제네릭·원료의약 개발과 상용화의 전 과정을 두루 아우르는 제약·바이오업계 전문가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연세대학교 화확과와 동 대학원 졸업 후 대웅제약에서 합성연구와 해외 인허가, 해외사업, 해외 연구거점 구축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미국 샌디에이고 소재 바이오 기업에서 RA 부문 임원으로 재직했으며, 건일제약으로 자리를 옮겨 메디컬본부, R&D본부를 거쳐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해외사업 확대, 해외 진출을 위한 제조 역량 확보 등을 통해 수익성과 사업 성과를 극대화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글로벌 시장에서 인허가 전략을 수행하기 위한 전문성과 개발-제조-허가-상업화를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전문가로 이한국 신임대표를 선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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