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수가협상, 3개 유형 결렬

2021년도 수가협상이 '3개 유형 동시 결렬'이라는 사상 초유의 결과로 막을 내렸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는 협상 과정에서 간극을 좁히지 못한 채 최종 결렬을 선언했다. 결렬을 택한 공급자 단체들은 인건비 부담, 코로나19 사태 피해 등이 협상 과정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점을 강조했다. 결렬된 유형의 경우 오는 6월 말까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인상률이 결정된다. 큐레이터 윤영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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