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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찬스로 채용” 전남대병원 채용 비리 국회서 지적

    [2019 국감] 박용진 의원, 사무국장 아들 여자친구 비리의혹 등 제기

    기사입력시간 19.10.16 06:25 | 최종 업데이트 19.10.16 06:25

    사진: 박용진 의원
    [메디게이트뉴스 윤영채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전남대학교병원의 채용비리 의혹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다.

    15일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성완 전남대병원 사무국장에게 ▲아들의 여자친구 채용비리 의혹 ▲필기시험 문제 유출 의혹 ▲병원장과 사무국장의 해외출장 자료 허위제출 등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대해 김성완 사무국장은 “(여자친구 여부는) 몰랐고 합격 사실은 나중에 알게 됐다”고 답변했다.

    박 의원은 “당시 합격자 중에 전남대병원 실습경력이 단 한 줄 밖에 없는 사람이 아들과 그의 여자친구 2명뿐이었다”며 “아빠찬스도 아니고 삼촌찬스를 넘어서서 남자친구 아빠 찬스까지 가면 심각하다고 본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지난 5년간의 전남대병원 실습 내역이 담긴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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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채 (ycyoon@medigat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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