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우)이 28일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좌) 주최·메디게이트뉴스 주관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전시를 참관하고 있다.
[메디게이트뉴스 박민식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에 깜짝 방문했다.
우 의장은 28일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 주최·메디게이트뉴스 주관으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에서 이 의원과 함께 전시 부스를 참관했다.
우 의장은 블루바이저시스템즈가 구글 AI 제미나이를 탑재해 만든 로봇인 ‘하이버프 로봇’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하이버프 로봇은 정신건강상담, 위험행동탐지 등이 가능하다.
로봇이 “힘든 일이 있나요”라고 묻자 우 의장은 “요새 너무 일이 많아 힘들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진행 중인 전시에는 네이버, 카카오, 동아ST, 오라클, 메디웨일, 에이슬립, 메쥬 등이 자사의 제품을 선보였다. 오후에 제2소회의실에서 이어질 포럼에서는 이주영 의원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카카오, 네이버, 오라클, SK바이오팜 등의 발제가 예정돼 있다.
댓글보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