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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메디톡스 수출용 ‘메디톡신’ 일부 강제 회수·폐기명령

    일부 제품 품질 기준 부적합 판단...내수용 제품 등도 검사 진행

    기사입력시간 19.10.17 12:35 | 최종 업데이트 19.10.17 12:35

    메디톡신 제품 사진
    [메디게이트뉴스 윤영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메디톡스의 수출용 ‘메디톡신’에 대해 품질 부적합 판단을 내리고 해당 제품에 강제 회수·폐기 명령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는 17일 수출용으로 허가받은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제재 ‘메디톡신’의 일부 제품이 품질 기준에 부적합하다고 해당 제품에 대한 회수·폐기 명령을 내렸다.

    이는 지난 8월 말 메디톡스 오송3공장에서 수거한 보관검체를 검사한 결과에 따른 조치다.

    식약처는 메디톡신 생산과정에서 불법행위가 있었다는 국민권익위원회 공익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오송공장 현지 방문 등 관련 조사를 진행해왔다.

    식약처는 수출용 3개 배치의 보관검체에 대한 역가와 함습도 검사를 통해 품질 부적합 판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회수조치가 내려진 메디톡신 제조번호는 'TFAA1601', 'TFAA1602', 'TFAA1603'으로 유효기간은 각각 5일, 11일, 18일까지다.

    향후 식약처는 추가적으로 내수용 제품 등 메디톡스의 다른 제품에 대해서도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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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채 (ycyoon@medigat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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