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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60주년 국제약품, 100년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작

    "100년 기업 향해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최선 다해 정진해달라"

    기사입력시간 19.10.21 15:00 | 최종 업데이트 19.10.21 15:00

    국제약품 창립 60주년 기념사진.

    국제약품은 지난 18일 국제약품 본사 상우빌딩에서 '100년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자'는 의지를 담은 창립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국제약품 남태훈 대표이사는 창립 기념사에서 "행사에 참석해 주신 장기 근속자분들의 수상을 축하드리며 아울러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매년 맞이하는 창립기념일이지만 올해는 창립한지 60주년을 맞이하는 더욱 뜻 깊은 해이며 긴 세월을 장수했음을 상징하는 축복받는 날이다"고 말했다.

    그는 "'국제약품은 가치를 디자인해 건강한 세상을 만든다', '도전정신과 배려'라는 새로운 경영이념으로 2015년부터 이행해 왔지만 역사를 뒤돌아 보면 1959년 설립한 이래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며 대한민국의 어엿한 중견 제약회사로 성장해왔다"며 "장수 기업들의 특징을 보면 신 사업의 지속적인 발굴, 경영자의 명확한 비전과 우수한 인재 양성을 추구하는 반면 반대의 기업은 직원들의 낮은 소속감, 불투명한 기업 경영과 낮은 기술 투자 등의 공통적인 문제점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듯 수많은 기업들이 만들어지고 경쟁에서 도태돼 사라지는 격변의 시대를 이겨내고 우리 국제약품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여기 계신 장기 근속자 분들과 지금 이 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 하고 있는 400여명의 임직원 분들의 값진 희생과 빛나는 노력 덕분이다"고 치하했다.

    남 대표는 "지난 60년 중 전문경영인에서 오너경영체제로 전환한 2015년 이후 국제약품의 내재가치와 외향적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 부실정리를 시작으로 임직원들을 위한 Freemium 문화 도입(Free + Premium),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KJPS제도 도입, 투명성을 위한 ISO37001 획득, CMR과 EMR 제도 신설, R&D 및 시설투자 증대, 라이센스인 점안제 및 개량신약 출시, 자사생산 비율 증대, 특허 출원 확대, 부채비율 감소 이후 현금주의 원칙 도입, 헬스케어사업 다각화, 새로운 B2C사업 신설 등 많은 노력을 했다"며 "국제약품의 또 다른 도전은 계속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지금보다 진정성 있는 혁신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미래창출을 통해 더 우수한 제약회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저와 더불어 임직원 여러분들도 함께 100년 기업을 향해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정진해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장기 근속을 포함한 각종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장기 근속자들은 공로패와 골드바를, 우수사원들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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