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24.03.19 23:22최종 업데이트 24.03.19 23:22

제보

박단 비대위원장 "병원 근무 전공의 303명→308명, 큰 변화 없어"

전공의협의회 설문 조사 결과, 18일 기준 9929명 전공의 중 3.1%만 병원 근무 중

사진=대전협 박단 비대위원장 페이스북 갈무리.

[메디게이트뉴스 박민식 기자]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박단 비상대책위원장은 “현재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전공의는 308명”라고 19일 밝혔다.
 
박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대전협이 진행한 설문조사 상 18일 기준 응답한 98개 병원 전공의 9929명 중 현재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전공의는 3.1%(308명)로 확인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일부 오차는 있겠지만 일주일 전인 3월 11일 기준 근무 인원이 303명이었던 것으로 미뤄 큰 변화는 없다”며 “여기저기 흩날리는 말은 많지만 전공의와 학생은 정적”이라고 했다.
 
그는 또 “어제는 대전과 전주에서, 오늘은 부산과 대구에서,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지역 전공의와 의대생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조만간 경기도에서 모임을 계획하고 있다”며 “내일은 서울에서 대한의사협회, 전국의대교수협의회 선생님들을 만나려 한다”고 했다.
 

박민식 기자 (mspark@medigatenews.com)
댓글보기(0)

전체 뉴스 순위

칼럼/MG툰

English News

전체보기

유튜브

전체보기

사람들

이 게시글의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