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과 충원율 2년 연속 20%대...수련병원 10곳 중 8곳은 지원 '제로'
[메디게이트뉴스 조운 기자] 2023년 전반기 전공의 모집에서 소아청소년과의 지원율이 처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공의 충원율이 미달을 넘어 아예 지원자가 단 한 명도 없는 병원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특히 지난해 전공의 모집에서는 빅5병원에서는 정원을 채우지는 못해도 지원자가 나왔으나, 올해는 지원자가 아예 0명인 병원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7일 메디게이트뉴스가 2023년도 전반기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정원을 보유한 수련병원 48곳을 분석한 결과, 소아청소년과는 총 정원 165명 정원에 33명이 지원해 충원율 20%로 나타났다. 지원자가 0명인 병원은 48곳 중 77%에 달하는 37곳이었다. 수련병원 전체를 집계하면 10%대가 나올 가능성도 높은 상태다. 165명 모집에 33명 지원, 충원율 20% 불과…지방은 그야말로 '쑥대밭' 이번 전공의 모집에서 소아청소년과 전공의를 충원한 병원은 서울아산병원과 강북삼성병원 두 곳에 불과했다. 서울아산병원은 모집인원 8명중 10명이 지원해 2022.12.07
[2023년도 전공의 모집] 강원대병원
2022.12.07
[2023년 전공의 모집 결과] 부산대병원
2022.12.07
[2023년 전공의 모집 결과] 국립중앙의료원
2022.12.07
[2023년 전공의 모집 결과] 고대안산병원
2022.12.07
[2023년 전공의 모집 결과] 고대안암병원
2022.12.07
[2023년 전공의 모집 결과] 고대구로병원
2022.12.07
[2023년 전공의 모집 결과] 순천향대천안병원
2022.12.07
[2023년 전공의 모집 결과] 순천향대부천병원
2022.12.07
[2023년 전공의 모집 결과] 분당서울대병원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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