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최초 '바이오 헬스케어' 특화 공유 오피스 송도에 오픈
송도IBS타워,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 특화센터로 육성해 '바이오 코리아' 강국 포부
인천 송도에 민간 최초의 ‘바이오 헬스케어’ 특화 공유 오피스가 들어선다. 정일영 국회의원,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IFEZ), 서병조 인천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해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 IBS타워에서 송도바이오융복합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르호봇비즈니스인큐베이터는 총 500여평에 달하는 IBS타워 24층에서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 초기 기업의 전용 보육시설을 운영하며 IFEZ를 비롯해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동국대, 연세대, 인천대, 딜로이트 등 민관학 각 분야의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융복합분야 스타트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IBS타워는 대우건설이 시공을 담당하고 DB금융투자가 투자한 최신식 빌딩으로 미래 국가 경제의 주축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바이오 헬스케어 특화 공유 오피스를 유치해 건물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국가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한다는 취지다. 센터에는 독립형, 오픈형 등 1~16인 입실이 가능한 사무공간과 바이오 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