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208:26

"거리두기 해제 이후 우울·불안 감소 예상되지만…취약계층의 상대적 박탈감은 더 위험"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백종우 회장 "시간이 지나도 고통은 생생한 트라우마...의사와 환자, 사회 전체가 관심가져야"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춘계학술대회 ①백종우 회장 "의사와 환자, 사회 전체가 관심가져야 하는 트라우마·스트레스" ②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 "트라우마에 죄인 인식까지 고통스러웠던 나날들" ③성폭력·가정폭력·범죄·산재 피해자 트라우마, 해리장애 이어질 수 있어 조기 개입 중요 ④코로나로 모든 사람들이 어려움 겪었지만 그만큼 성찰하고 성장할수 있는 기회 ⑤'가상현실'이 끔찍한 과거 잊게해줄까...트라우마 새 치료기술 주목 [메디게이트뉴스 정혜리 인턴기자 차의대 의학전문대학원 본4, 임솔 기자]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초기부터 다학제 전문가 집단의 지성을 발휘해 국민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전문가 리더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학회다. 코로나19 정신건강 실태조사를 위해 모금활동을 할 정도로 재난에 대한 열정적인 사회적 책임감을 가진 전문가 340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학회는 이달 18~22일 국가트라우마와 함께 하는 트라우마 치유 주간인 22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2022.04.1715:24

정호영 장관 후보자 "한점 부끄러움 없다...편입학 과정 조사하고 아들 신검도 다시 해달라"

"자녀와 경북대병원의 명예가 걸린 일, 사퇴 없이 끝까지 간다…선발과정 투명성·공정성·봉사활동 모두 불법 여지 없어" [메디게이트뉴스 하경대 기자] 자녀 입시 비리 의혹에 휩싸인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17일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어떤 불법적 요소도 없기 때문에 교육부에서 자녀 편입학 과정을 철저하게 조사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그는 아들 병역 의혹과 관련해서도 국회에서 의료기관을 지정해 준다면 의료기관에서 아들로 하여금 검사와 진단을 다시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신 지위 이용한 어떤 부당행위도 없어 정호영 후보자는 긴급 기자회견에서 자신과 자녀에 관련해 쏟아지고 있는 여러 의혹들에 대해 상세히 해명했다. 우선 정 후보자는 자녀 문제에 있어서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어떤 부당한 행위도 하지 않았다는 점을 강력히 주장했다. 이 같은 문제가 가족과 모교, 반평생 근무한 병원의 명예와도 연관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는 사퇴 대신 정확한 사실을 밝히고 끝까지 인사청문회를 끝마치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정 후보자는 "교육부가 저희 자녀의 편입학 과정을 철저하게 조사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 현재 논

전체 뉴스 순위

칼럼/MG툰

English News

전체보기

유튜브

전체보기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