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910:20

[알립니다] 메디게이트뉴스가 전국 의대생들을 온라인 강연에 초대합니다

의대생신문·메디컬 매버릭스 공동 주최...의료법, 인공지능, 일차의료, VC, 입원전담 전문의 등 다채로운 주제 마련 메디게이트뉴스는 전국 11만 의사회원이 가입한 No.1 의사 포털 메디게이트가 만드는 의료전문 미디어입니다. 매년 방학을 맞이해 의대생 인턴기자와 의대생신문 기자들로 구성된 의식 있는 의대생들을 대상으로 전문가분들을 초청해 별도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특별히 비임상 진로 의대생 네트워크 메디컬 매버릭스와도 함께 하는 의대생 대상 온라인교육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원하는 강의 주제와 만나보고 싶은 연자는 전부 의대생신문, 메디컬 매버릭스 의대생들이 제안했습니다. 연자 섭외와 지원은 메디게이트뉴스가 후원합니다. 참석을 원하는 의대생들은 소속과 성함, 연락처를 신청서 링크를 통해 남겨주시면 추후 줌 링크를 별도로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온라인 강연이라 보니 특별히 의대생신문, 메디컬 매버릭스 소속이 아니더라도 의대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대신 연자분들에 대한 예의 차원으로 꼭 참가 가능한 분들만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일시: 8월 21일 토요일 오후 1시~5시 대상: 전국

2021.08.1613:15

"젊은의사 단체행동 1년 전공의들의 삶은 달라진 게 없다…정부 불신과 허무함, 내부분열까지"

여당·정부의 의정합의 파기 주장에 자포자기 심정...대전협 현 집행부 무능함, 의협의 전공의 비중 미약함 등 지적 젊은의사 단체행동 1년, 무엇이 달라졌고 무엇을 남겼나 지난해 8월 의료계가 전공의와 의대생 등 젊은 의사들을 중심으로 의대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을 반대해 단체행동을 한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이후 9월 4일 대한의사협회가 여당, 정부와 차례로 합의하면서 일단락됐지만 젊은의사들의 아쉬움은 여전히 큰 상태다. 젊은의사 단체행동 1년이 지난 시점에서 달라진 점은 무엇인지 살펴보고 남겨진 과제에 대해 알아본다. ①"전공의들의 삶은 달라진 게 없다…정부 불신에 허무함, 내부 분열까지" [메디게이트뉴스 하경대 기자] 정부와 여당, 그리고 이에 맞서 의대생과 전공의들이 의대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을 반대하며 단체행동을 진행한 지 언 1년이 지났다. 투쟁의 결과로 9.4 의정합의가 체결됐지만 이 과정에서 의대생 국시거부 문제,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전 회장의 탄핵 논란 등 여러 후유증도 겪었다. 그러나 어렵게 얻어낸 합의가 무색할 만큼 최근엔 여당 내에서 공공의대 설립 법안의 수정 작업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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