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스메디컬, KIMES서 다양한 영상 장비 선보여
의료기기 전문기업 젬스메디컬(대표이사 이선주, 이자성)은 오는 5일부터 개최되는 KIMES에 참가해 수술용 투시 조영장치와 디지털엑스레이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젬스메디컬은 이번 전시회에서 수술용 투시 조영 장치, 디지털 엑스레이, 체외충격파 치료기 등 총 7종의 품질안정에 역점을 둔 의료기기를 전시할 계획이다. SPINEL 12HD 수술용 투시 조영 장치(C-arm)인 ‘SPINEL 12HD’는 젬스메디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미 국내 유수의 대학병원이 사용하고 있고, 해외수출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증명했다. 15.3인치 Dynamic Flat Panel Detector를 장착하여 왜곡 없는 고해상도 영상을 구현하고, 디지털 영상처리 기술을 활용해 인터벤션(Intervention)을 포함한 혈관조영 촬영이 가능하다고 한다. 회사 측은 또 불필요한 피폭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SMART Angio Package’를 통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영상처리와 다양한 Applicatio 2015.03.05
한국의 풍경으로 들어온 작은 프랑스
쁘띠프랑스 “비밀을 가르쳐 줄게. 아주 간단한 거야. 오직 마음으로 봐야 잘 보인다는 거야. 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라고 말하던 어린왕자를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어린왕자의 순수함을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한국 속에 들어온 ‘작은 프랑스’라 일컬어지는 쁘띠프랑스다. 쁘띠프랑스는 한홍섭 회장이 청소년들에게 세계문화를 보여 주고 싶다는 염원을 이루기 위해 20여 년의 준비 끝에 우리 앞에 펼쳐 보인 작은 프랑스 마을이다. 프랑스풍의 건축물과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를 모티브로 한 벽화, 그리고 프랑스 마을의 풍경이 그려지는 마을 전체를 둘러보다 보면 구석구석 재미있는 풍경과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온다. 프랑스 마을의 풍경 속으로 풍덩! ‘프랑스의 작은 마을’이라는 이름처럼 마을 전체의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주택전시관, 생텍쥐페리기념관, 오르골하우스, 갤러리, 베토벤 바이러스 촬영장 등 곳곳에 특색이 넘치며 마을 전체에서 풍기는 이채로운 프랑스 풍경이 2015.03.04
퍼시스케어, KIMES에서 스마트 헬스케어 병실시스템 선보일 예정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퍼시스(FURSYS)'는 3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전시장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의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인 'KIMES 2015'에 전동침대 프리조와 병실가구 시스템을 소개한다. 퍼시스가 독자 개발한 전동 침대 프리조는 환자, 간호인, 의료인 모두가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사용하도록 개발되었으며, 곡선을 적용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환자에게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퍼시스의 특실 시스템은 고급 소재와 마감재로 품격을 표현했고, 가구 및 스마트베드와 월케어 시스템을 함께 구성해 효율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치료 환경을 구성하였다. 퍼시스케어는 병원 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든 병원 환경 시스템 전문 브랜드로, 병원만을 연구ㆍ분석하는 병원환경연구팀과 제품개발팀을 통해 사람 중심의 치유 환경을 제안하고 있다고 한다. 2015.03.04
식칼로 수술하라고?
"식칼로 수술하라고?" 25일 대한의사협회가 원격의료의 안전성 연구가 시급하다는 기자회견을 지켜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의사협회는 정부가 시행중인 원격의료 시범사업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연구를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수행중이다. 이 연구는 당초 금년 1월말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연구기간을 4월말까지 연장하고 정부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정부가 시범사업에 활용하는 기기나 시스템의 확인은 물론 현장 접근마저도 협조하지 않아 시범사업 중인 원격의료의 실체를 파악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의료용구나 의료기기 내지는 의료장비는 물론 의약품 등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수단이다. 정보통신수단의 발전으로 환자나 의료 관련 정보를 생산, 유통 및 활용하는 정보시스템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수단이라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의료행위는 사람의 건강과 생명에 직결되는 행위이므로 이에 사용되는 수단에 대해서는 안전성과 유효성에 관한 규제를 강화하는 것이 정부의 책임이자 권한이다. 약품이나 의료기기는 물론 사소한 의 2015.03.04
와인의 종류를 알아볼까요?
서로 다른 와인의 맛을 표현하면 와인을 더 잘 알 수 있다. 와인의 종류를 알고 그 맛까지 표현해낸다면 와인 전문가 부럽지 않게 와인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와인의 맛 구분하기 이제 본격적으로 와인의 맛을 구분할 차례다. 와인은 단맛이 있고(스위트) 없고(드라이)에 따라, 또는 혀끝에서 느껴지는 무게감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스위트 or 드라이 달지 않은 드라이 Dry 단맛이 거의 나지 않는다. 사람에 따라 약간 씁쓸하게 느끼기도 하고 깔끔하게 느끼기도 한다. 식사 전에 마시기 적당하다. 단맛이 주는 느낌이 싫다면 드라이 와인을 택하면 된다. 셰리나 드라이한 화이트와인은 식전용으로 적합하다. 부드러운 미디엄 드라이 Medium Dry 드라이보다는 단맛이 포함되어 있어서 부드럽게 마실 수 있다. 단맛이 크게 느껴지진 않는다. 드라이가 주는 쌉쌀한 맛 끝에 단맛이 살짝 감도는 정도다. 달콤한 스위트 Sweet 혀끝에 달콤함이 감돌 정도의 단맛이다. 독일의 아이스바인이 대 2015.03.03
네오닥터, 14줄 '멀티 쓰레드' KIMES 2015에 선보인다
㈜네오닥터(대표 김현호)가 14줄의 쓰레드(Thread)를 한번에 시술할 수 있도록 고안된 신개념 '멀티 쓰레드(MULTI THREAD)' 식약처 인증을 획득하고, 'KIMES 2015'에서 선보인다. 많은 수의 실을 하나의 주사침에 넣으려면 상대적으로 굵은 바늘을 사용해야 한다. 그러나 네오닥터의 MULTI THREAD는 유도실과 매립실의 구조로 가는 바늘에 여러 가닥의 실을 시술할 수 있도록 고안된 신개념 THREAD 제품이다. 여러 가닥이나 굵은 실을 넣기 위해서는 굵은 주사침을 사용해야 하는 단점이 있는데 다섯 단계 이상 가는 주사침을 사용한 시술이 가능하도록 하는 시술법인 것. 따라서 출혈, 멍, 붓기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해 환자에게 보다 더 좋은 만족감을 줄 수 있으며, 특히 특별한 시술법이 없었던 목 주름과 시술의 위험성이 여러 차례 보고된 미간 주름에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현재 영국, 스페인, 러시아, 싱가폴, 태국, 인도네시아, 터키 등 10여개국에 수출해 바이 2015.03.02
DK메디칼솔루션, 제품·품질·서비스 3박자 갖춘 전통 강호
DK메디칼솔루션㈜(대표 이창규)은 '제3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5)'에서 국내 디지털 X-ray 시장 점유율 1위인 '이노비전(INNOVISION)'을 비롯해 혈관조영진단기, 투시촬영기, 이동형 X-ray, 유방촬영진단기, 수술용 C-arm, 초음파진단기, 수족부CT, 통증정량분석기 등 국내외 첨단 의료기기를 대거 선보인다. 특히 내년 창립 30주년을 맞아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인 'X-ray Total Solutions'을 제공함으로써 의료영상 전문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디지털 X-ray '이노비전(INNOVISION)' 2008년 출시 이후 줄곧 국내 디지털 X-ray 시장 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이노비전'은 시장의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제품에 이를 반영해 고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일반촬영기와 이동형 X-ray장비에 무선 디텍터를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병원의 업무 특성을 반영했다. 즉, 일반 촬영용 장비 2015.02.27
전자의무기록 편의성 살리려면...
전자의무기록과 수기의무기록을 병용하던 의사가 전자의무기록에 서명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격정지 처분을 받은 것은 정당하다는 행정법원의 판결이 있었다. 그것도 10년이 훨씬 지난 2003년 10월의 진료기록에 대하여. 이 판결은 두 가지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공소시효와 전자의무기록의 안전성과 보안성 문제이다. 10년도 지난 일을 문제삼는 공소시효에 대해서는 의사 입장에서 형평성의 문제를 제기할 수도 있으나, 정보의 비대칭이라는 의료의 특성 상 다른 의견도 있을 수 있어서 별도의 심도있는 검토가 필요하다. 그러나 전자의무기록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는 개인이나 단체 차원에서 대책이 필요하다. 의료인은 진료기록부 등 의무기록을 작성‧보존하여야 하고, 전자의무기록을 활용할 경우에는 전자서명이 기재된 전자문서를 작성‧보관하여야 한다. 이는 진료기록의 작성‧보관에 대한 의무 외에 "진료기록부등을 거짓으로 작성하거나 고의로 사실과 다르게 추가기재·수정하여서는 아니 된다"는 2015.02.24
자신에게 거짓말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출처 : 하이컨셉 & 하이터치 by 하이컨셉 원문보기 by niznoz from Flickr 오랜만에 유명한 사회심리학 관련한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사회심리학 논문 중에 50년이나 되었지만, 지금도 전설적으로 남아있는 심리학 실험결과가 있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어떻게 거짓말을 하고 또 왜 거짓말을 하는지에 대한 것인데, 이 실험에서 우리 인간의 내면적인 동기부여에 대한 많은 내용이 밝혀집니다. 실험은 1959년 스탠퍼드 대학의 Festinger와 Carlsmith 가 수행하였습니다. 스탠퍼드 학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학생들은 '성취도를 측정' 한다는 명목하에 실험에 참가를 합니다. 실험은 2시간 정도가 걸린다고 학생들에게 미리 알립니다. 일단 실험실에 들어오면, 이 실험이 자신의 기대치(expectation)가 일을 하는데 있어 실제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기 위한 것이라고 알려줍니다. 그리고 그룹을 둘로 나누는데, 반대편 그룹에는 이미 작업을 방금 마친 학생들이 2015.02.24
전자의무기록 편의성 살리려면...
전자의무기록과 수기의무기록을 병용하던 의사가 전자의무기록에 서명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격정지 처분을 받은 것은 정당하다는 행정법원의 판결이 있었다. 그것도 10년이 훨씬 지난 2003년 10월의 진료기록에 대하여. 이 판결은 두 가지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공소시효와 전자의무기록의 안전성과 보안성 문제이다. 10년도 지난 일을 문제삼는 공소시효에 대해서는 의사 입장에서 형평성의 문제를 제기할 수도 있으나, 정보의 비대칭이라는 의료의 특성 상 다른 의견도 있을 수 있어서 별도의 심도있는 검토가 필요하다. 그러나 전자의무기록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는 개인이나 단체 차원에서 대책이 필요하다. 의료인은 진료기록부 등 의무기록을 작성‧보존하여야 하고, 전자의무기록을 활용할 경우에는 전자서명이 기재된 전자문서를 작성‧보관하여야 한다. 이는 진료기록의 작성‧보관에 대한 의무 외에 "진료기록부등을 거짓으로 작성하거나 고의로 사실과 다르게 추가기재·수정하여서는 아니 된다"는 20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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