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면학회∙대한수면연구학회, '2019 세계 수면의 날' 행사 개최
"수면무호흡증 등 수면장애 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절실" 호소
대한수면학회(회장 윤인영, 서울의대 정신건강의학과)∙대한수면연구학회(회장 김지언, 대구가톨릭의대 신경과)는 15일 '2019 세계 수면의 날(World Sleep Day)'을 기념해 건강한 수면이 소아청소년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에서 주요한 영향을 끼치는 만큼 진단 및 치료, 관리 중요성을 알리고자 미디어 간담회 및 일반 시민들을 직접 만나는 자리를 가졌다. '세계 수면의 날'은 세계수면학회(WASM, World Association of Sleep Medicine)가 수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수면질환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려 수면장애 질환으로 인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질병 부담 등을 줄이고자 2007년에 제정했다. 매년 3월 우리나라를 비롯 세계 70여 개 회원국에서 기념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에는 더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대한수면학회 홍보이사 김지현 교수(단국의대 신경과)와 대한수면연구학회 홍보이사 김혜윤 교수(가톨릭관동의대 신경과)가 주축이 돼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