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헬스케어 트렌드 컨퍼런스에서 건강 상태 측정 체험해볼까
동아ST·뷰노·에어스메디컬·코어라인소프트·온코소프트·솔티드·에이슬립·등 AI 솔루션 대거 전시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국내 대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의료 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 동아에스티, 뷰노, 에어스메디컬, 코어라인소프트, 메쥬, 메디웨일, 온코소프트, 에이슬립, 솔티드는 오는 9월 2일 메디게이트뉴스가 개최하는 '2025 미래 헬스케어 트렌드 컨퍼런스'에 참가해 각사의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인공지능과 웨어러블, 정밀 의료가 어떻게 환자의 삶과 의료 현장을 변화시키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안과·심혈관 예측, 폐암 검진, MRI 영상 혁신, 방사선 치료, 보행 분석, 수면 관리까지 다양한 영역의 첨단 기술이 총집결하면서 헬스케어 연관 산업 관계자들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아에스티는 의료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메디웨일이 개발한 망막 기반 심혈관질환 예측 및 안질환 진단 보조 AI 소프트웨어 '닥터눈(Dr. Noon)'을 체험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