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 임플란트 급여 확대 정책...전국 치과의사 1234명 적극 지지 선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공약한 임플란트 급여 확대 정책을 지지하는 치과의사 1234명이 10일 오전 10시30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회의실서 이재명 후보 정책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직능본부장, 서영석 직능부본부장,남인순 포용복지국가위원회 상임위원장, 이수진 의원이 참석했으며, 신인철· 홍수연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을 비롯해 이승룡, 서왕연, 황혜경, 김광수, 김창우, 김정민, 강태훈, 임진혁 원장 등 13명의 치과의사들이 참여했다. 이재명 후보는 지난 1월18일 65세 이상 2개에서 4개로 확대, 60세 ~ 64세 2개 추가 신설, 무치악의 경우도 위 연령에 준하여 신규 적용 등을 포함하는 정책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임플란트 급여 확대 정책을 지지하는 치과의사들은 치과 임플란트 건강보험 치료는 국민 만족이 큰 치료로 매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노령층에 치과임플란트 2개로는 씹는 기능 회복에 제한적이므로 4개로 확대 필요하다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