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707:48

"골절 모르고 지나는 환자 많다"…갑자기 키 줄거나 낙상 경험 환자선 척추 엑스레이 찍어봐야

골절 발생한 골다공증 환자는 골밀도 수치 관계없이 3년간 치료 급여,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개원의를 위한 골다공증 치료 전략 골다공증은 작은 충격에도 골절을 일으키는데, 골다골증 골절은 신체 활동을 제한해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또한 골절로 거동이 어려워지면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하거나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골다공증으로 진단받은 환자는 골절 예방을 위해 지속해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 그러나 국내 골다공증 치료율은 높지 않고, 치료를 시작하더라도 지속율이 떨어져 상당수는 치료 이전 수준으로 다시 골절 위험에 노출된다. 메디게이트뉴스는 내분비내과와 정형외과 전문의 인터뷰 시리즈를 통해 골다공증의 장기 치료 및 지속치료의 중요성을 짚어보고, 현재 골다공증 1차 표준 치료인 프롤리아(성분명 데노수맙)를 중심으로 골다공증 최신 치료 전략에 대해 알아봤다. ①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김범준 교수 ②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박시영 교수 [메디게이트뉴스 박도영 기자] 뼈를 약하게 만들어 쉽게 골절을 일으키는 골다공증은 인구의 고령화와 함께 유병률이 크게 증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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