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2026년 시무식 개최…'헬스케어 재설계' 비전 선포
신성장동력 '반려동물' 사업 본격화…AI 업무 적극 활용, 로봇 도입 통해 생산성·안전성 제고
사진=유유제약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유유제약이 5일 서울 사옥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전 임직원에게 올해 경영목표와 비전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제천 공장과 광교 중앙연구소, 전국 영업지점을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참석했다.
유원상 대표이사는 시무식사를 통해 "신성장동력인 반려동물 사업을 본격화하고, AI를 업무 전반에 적극 활용하며, 로봇 도입을 통해 생산성과 안전성을 함께 높일 계획"이라며 "'헬스케어를 재설계 하자'는 유유제약의 비전과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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