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 3분기 누적 연결매출 7132억원으로 최대실적 경신
차바이오텍은 13일 2023년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주력 사업의 투자 확대 등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사업에 호조를 보이면서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누적 매출은 71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누적 매출액 6154억원 대비 16% 증가해 최대실적을 경신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4억원, 165억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늘었다. 해외 사업은 호주에서의 괄목할 만한 성장과 미국·일본의 견실한 사업운용으로 매출이 지속 상승하고 있다. 국내 사업에서는 차바이오텍 뿐만 아니라 CMG제약, 차케어스,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차바이오랩 등의 매출과 이익이 증가한 것이 상승 요인이다. 별도재무제표 기준 누적 매출액은 5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95억원과 95억원으로 고성장 고수익성을 지속하고 있다. 여기에는 지난 3월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CordSTEM-DD 등 2023.11.14
GC녹십자의료재단, KOFIH '우즈베키스탄 HPV 선별검사 역량강화 컨설팅' 실시
GC녹십자의료재단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에서 수행하는 ‘우즈베키스탄 자궁경부암 인유두종바이러스 선별검사 역량강화 컨설팅사업’의 단기 고위급 초청연수를 지난 10월 30일부터 5일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자궁경부암 인유두종바이러스 선별검사 역량강화 컨설팅사업은 KOFIH의 개발도상국 보건의료개발 국제협력사업으로 우즈베키스탄의 여성 암 발병률 2위인 자궁경부암의 조기진단 및 예방 역량 강화를 목표로 관련 검진, 연구 및 정책수립을 지원한다. 이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사마르칸트, 안디잔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현지 파트너기관은 바이러스전문병원(이하 RIV)이다. 앞서 GC녹십자의료재단은 개발도상국의 보건의료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2021년부터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국제협력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KOFIH의 2021년도 및 2022년도의 '이종욱펠로우십 프로그램 감염병대응 전 2023.11.13
유한양행 '제45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 시상식 개최
최근 이수택 교수(순천향 의대 서울병원 호흡기 내과)와 정기석 교수(한림의대 성심병원 호흡기 내과)는 탁월한 연구성과로 '제 45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지난 10일 서울 잠실롯데호텔월드 사파이어 볼룸홀에서 열린 ‘2023및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수택 교수와 정기석 교수는 호흡기분야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 45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 상패, 상금 및 메달을 수여했다. 지난 1979년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제정한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의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로, 40여년이 넘게 호흡기 학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 속에 국내 호흡기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자리잡았다. 2023.11.13
전체 뉴스 순위
칼럼/MG툰
English News
유튜브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