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라인소프트, 글로벌 폐암 검진 프로젝트서 AI 영상 분석 기술력 인정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코어라인소프트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 주최, 메디게이트뉴스 주관,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국민건강보험공단 후원으로 열린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PART2' 전시에 참가해 3차원 의료영상 기술과 정량 분석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의료 AI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코어라인소프트는 AI 기반 의료영상 분석 솔루션을 전 세계 19개국 200여개 병원에 공급하고 있다고 밝히며, ▲AI 기반 폐결절 검출·분석 소프트웨어 '에이뷰 LCS' ▲AI 기반 관상동맥 석회화 분석 소프트웨어 '에이뷰 CAC' ▲AI 기반 만성 폐쇄성 폐질환 자동 분석 소프트웨어 '에이뷰 COPD' 등을 소개했다. 코어라인소프트는 폐·심혈관·뇌 질환 등 주요 중증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확한 판독을 지원하는 AI 기반 의료영상 분석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한국을 비롯해 독일 HANSE, 이탈리아 RISP, 유럽 4ITLR(4-IN-T 2026.01.13
딥노이드, 흉부 엑스레이로 41개 이상 병변 한번에 판독한다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딥노이드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 주최, 메디게이트뉴스 주관,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국민건강보험공단 후원으로 열린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PART2' 전시에 참가해 생성형 AI 기반 흉부 엑스레이(X-ray) 판독 솔루션 'M4CXR'을 선보였다. 딥노이드는 의료 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의료 영상 판독과 진단 보조를 중심으로 다양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흉부 엑스레이와 뇌동맥류 진단 보조 분야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된 'M4CXR'은 흉부 엑스레이 영상을 분석해 정상 소견과 흉부 질환 관련 41개 이상의 소견에 대한 판독 소견서 초안을 자동 생성하는 생성형 AI 기반 의료기기다. M4CXR은 수 초 내 판독 초안을 제공함으로써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판독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이는 지난해 11월 생성형 AI 기반 의료기기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첨단기술군 혁신의료기기로 지 2026.01.13
에이슬립, 수면무호흡부터 코골이까지 스마트폰으로 위험도 선별한다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에이슬립은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 주최, 메디게이트뉴스 주관,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국민건강보험공단 후원으로 열린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PART2' 전시에 참가해 수면무호흡 진단보조 의료기기 '앱노트랙(Apnotrack)'을 소개했다. 수면무호흡증은 단순 수면 장애를 넘어 여러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이에 에이슬립은 스마트폰으로 수면 중 호흡 소리를 측정하면 인공지능이 이를 분석해 수면무호흡증 위험도를 선별하는 디지털 진단보조 의료기기 앱노트랙을 개발했다. 환자는 별도의 웨어러블 기기나 액세서리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가정에서 수면무호흡증과 코골이를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다. 앱노트랙은 2024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혁신의료기기 지정을 받았으며, 스마트폰 단독으로 2등급 의료기기 허가와 비급여 처방 항목 승인을 모두 획득했다. 최근에는 종근당과 국내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 2026.01.13
내 심장 나이는?…뷰노, 하티브 K30으로 심전도 측정 30초 만에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뷰노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 주최, 메디게이트뉴스 주관,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국민건강보험공단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PART2' 전시에 참가해 심전도 측정 의료기기 '하티브(HATIV)' 시리즈를 소개했다. 뷰노는 키오스크형 심전도 측정 의료기기부터 가정용 심전도 기기까지 아우르는 하티브 시리즈를 선보이고, 키오스크형 심전도 측정 의료기기 '하티브 K30'을 활용한 심전도 측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하티브는 의료 AI 기술을 개인이 일상 속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만성질환 관리 브랜드로,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와 질병 예방을 지원한다. 하티브 시리즈는 키오스크형 심전도 측정 의료기기 '하티브 K30'을 비롯해 가정용 심전도 측정 의료기기 '하티브 P30', 자동전자혈압계 '하티브 BP30/BP30T', 귀 적외선 체온계 '하티브 TP50T' 등으로 구성된다. 하티브 K30은 왼쪽 맨발과 2026.01.13
씽크로 스마트 병동 구축하고, 위스키로 안질환 조기 진단…대웅제약, 환자 안전·진료 효율 강화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대웅제약은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 주최, 메디게이트뉴스 주관,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국민건강보험공단 후원으로 열린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PART2' 전시에 참가해 AI 기반 스마트 의료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부스에서는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활용한 스마트 병동 구축 사례 설명이 진행됐다. 이어 AI 실명 진단 보조 솔루션 '위스키'를 활용해 안저 촬영을 통한 안질환 조기 진단·판독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씽크는 씨어스테크놀로지가 개발한 웨어러블 의료기기와 의료 인공지능을 결합한 환자중앙감시장치로,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솔루션이다. 장기 심전도 검사기 '모비케어' 등과 연동해 일반병실, 격리병실, 응급실, 중환자실 등 다양한 입원 환경에서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씽크는 환자의 심전도, 산소포화도, 맥박, 2026.01.13
심전도부터 망막 AI까지…동아에스티, 의료 AI 솔루션 공개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동아에스티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 주최, 메디게이트뉴스 주관,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국민건강보험공단 후원으로 열린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PART2' 전시에 참가했다. 이날 동아에스티는 원격 환자 심전도 모니터링 시스템 '하이카디(HiCardi)' 시리즈와 망막 기반 AI 질환 예측·진단 보조 솔루션 '닥터눈(Dr.Noon)'을 소개했다. 부스에서는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활용 중인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작동 방식과 적용 사례가 현장에서 시연됐다. 하이카디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메쥬가 개발한 웨어러블 기반 원격 환자 심전도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동아에스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외 의료 현장에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전시장에서는 ▲하이카디 ▲하이카디 플러스 ▲하이카디 플러스 H100 ▲하이카디 M300 등 주요 제품군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웨어러블 스마트 패치를 착용하면 심전도 데이터가 실시간 2026.01.13
[포토뉴스]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PART2…디지털 헬스케어 제도 개선 및 산업 발전 방향 모색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이 주최한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PART2'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해당 포럼은 메디게이트뉴스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후원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는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됐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제도 개선과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발표와 패널토의가 이어졌다. 발표에 앞서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와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의원은 전시 부스를 돌아보며,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과 제품을 살피고 체험했다. 발표는 이주영 의원의 '앞서가는 디지털 혁신, 발목 잡힌 우리 기업의 현실'을 시작으로 8개의 기업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발표는 급여권, 비급여권, 디지털의료제품법 총 3가지 주제로 구성했다. 급여권 세션에 2026.01.13
"국회의원회관에서 내 건강 상태를 알아보자"…AI 기반 안저 촬영·심전도 측정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12일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 주최, 메디게이트뉴스 주관,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국민건강보험공단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PART2' 전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참관객이 직접 건강 상태를 확인해볼 수 있는 체험형 부스가 마련됐다. 이날 대웅제약, 동아에스티, 뷰노는 안저 촬영과 심전도 측정 등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대웅제약은 전자동 안저카메라 옵티나를 활용해 안저 영상을 촬영한 뒤, AI 기반 안과 영상 판독 소프트웨어 '위스키'를 통한 분석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안저 촬영에는 약 30~40초가 소요되며, 판독 결과는 약 1분 내외로 제공된다. 이는 기존 안저 검사와 달리 산동제 투여 없이 자동 촬영이 가능해 검사에 대한 부담이 적다는 특징이 있다. 촬영이 완료되면 검사 결과는 카카오톡을 통해 '눈 검사 리포트' 2026.01.12
"치료제 없어 고통받는 환자 위한 한미의 길"…흑색종 신약 2상 돌입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지난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표적 항암신약 ‘벨바라페닙(Belvarafenib)’에 대한 국내 임상 2상 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임상 2상은 NRAS 돌연변이를 보유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벨바라페닙과 MEK 억제제인 코비메티닙(Cobimetinib) 병용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단일군 시험으로 진행된다. 흑색종은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고 재발 위험이 높은 난치성 암으로, 현재 치료제 대부분이 해외 제약사를 통해 공급되고 있다. 한미약품은 벨바라페닙 개발을 통해 국내 암 치료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항암 분야에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겠다는 목표이다. 한미약품이 최초로 개발한 벨바라페닙은 종양 세포의 성장과 증식에 관여하는 미토겐 활성화 단백질 키나아제(mitogen-activated protein kinases, MAPK) 경로 중 RAF 및 2026.01.09
비씨월드제약 “성장·효율·역량 강화로 도약하는 2026년"
의약품 연구 개발 및 생산 전문기업 비씨월드제약은 지난 5일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성장과 효율, 역량 강화의 해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홍성한 대표는 이날 시무사에서 "2026년은 단순한 위기 극복을 넘어 새로운 기회를 포착해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신제품 적시 출시, 원가혁신 및 설비·업무 자동화, AI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연구개발 기반 마련을 성장 전략으로 강조했다. 또한 자회사인 비씨월드헬스케어는 소아 중증 침흘림 치료제의 성공적인 출시를 추진하고, 카바페넴계 항생제의 글로벌 진출 교두보를 확보해 도약할 것을 강조했다. 효율 중심의 업무 체계 개선, 신규 ERP의 성공적 재구축 및 비씨월드그룹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비씨월드그룹 간의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인재 육성과 개발을 통한 전사 역량 강화, 실행 중심의 개선 문화 정착을 통해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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