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치료제, 중독질환·불면증 등 차세대 정신질환 치료 분야로 각광
디지털치료학회, 인지행동치료 관점에서 동기 변화 관찰...매일 재택에서 손쉽게 활용 가능
대한디지털치료학회 창립학술대회 ①임상현장 도입 과제는…경제성 가치 입증과 의사·환자의 유인책 ②비만 환자 생활습관 교정에 디지털 치료제 활용 가능성 ③중독질환·불면증 등 차세대 정신질환 치료 분야로 각광 ④신현영 의원 “혁신의료기술 허가‧등재 제도 필요" ⑤비약물 치료 네비게이션, 임상 근거 창출하고 활용 방법 연구하라 [메디게이트뉴스 하경대 기자] 정신질환 치료 분야에서 디지털치료의 다양한 기술이 소개됐다. 특히 중독 질환이나 불면증 개선을 위한 디지털치료제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정신질환 디지털치료제는 시간과 공간 등의 제약을 뛰어넘고 사용이 손쉬워 매일 재택치료가 가능하며 향후 원격의료 등 쟁점이 해결되면 큰 기술 혁신이 기대되는 분야다. 대한디지털치료학회는 3일 오후 온오프라인으로 디지털치료학회 창립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중독 치료, CBT 관점서 동기 변화 관찰…경도인지장애 치료제 ‘코그테라’ 주목 우선 이날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오지훈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중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