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미쎄라·렌벨라 등 신장질환 약제·갈라폴드 파브리병 치료제 최신지견 공유 장 마련
다양한 신장 질환 다루는 '라라랜드 심포지움' 개최
한독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라라랜드 심포지움’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라라랜드 심포지움은 신성빈혈, 만성신질환 환자의 고인산혈증, 신장 관련 희귀질환 등 다양한 신장 질환을 다뤘다. 이날 한독이 올해부터 국내 판매하고 있는 만성 신질환 환자의 증후성 빈혈치료제 ‘미쎄라’, 혈청 인 조절제 ‘렌벨라’와 더불어 경구용 파브리병 치료제 ‘갈라폴드’ 등의 연구결과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심포지움 제목 라라랜드는 미쎄’라’, 렌벨’라’, 갈’라’폴드의 제품명에서 공통된 글자 ‘라’를 차용했으며 한독 신장내과 제품 포트폴리오의 시너지 효과 창출을 표현했다. 의료진들은 1일차 심포지움에서 렌벨라의 고인산혈증 치료 관리법과 미쎄라의 신성빈혈 치료에 대한 특장점을 소개하고, 각 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한림의대 신장내과 김성균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했으며 충남의대 신장내과 최대은 교수와 호주 메디슨 모나쉬 헬스(Medic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