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 모티리톤, 파킨슨 운동증상 영향 없이 위장관계 문제 개선
APNM 2020에서 모티리톤 임상연구(PASS-GI 스터디) 결과 발표
[메디게이트뉴스 = 서민지 기자] 동아에스티(동아ST)는 APNM 2020(8th Asian Postgraduate Course on Neurogastroenterology and Motility)에 참석해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 모티리톤의 임상연구 PASS-GI 스터디(4상) 결과를 발표한다고 14일 밝혔다. APNM은 소화기기능성·운동질환에 대한 전문가들의 연구성과 공유와 협업을 통해 아시아지역 의료기술의 격차를 줄이고 차별 없는 의료서비스의 구현을 목표로 2001년 시작된 국제학술대회로,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가 주최한다. 모티리톤은 동아에스티가 개발한 기능성소화불량증(Functional Dyspepsia, FD) 치료제로, 기존 치료제와 달리 위 배출 지연 개선, 위 순응 장애 개선, 위 팽창 과민 억제 등의 복합 작용으로 FD를 개선한다. 이번에 발표되는 PASS-GI 스터디는 파킨슨병 환자에서 나타나는 위장관계 운동성 장애로 인한 삶의 질 저하를 개선하는 효과와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