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일라이 릴리, 자디앙 'EMPRISE Asia' 연구 중간 분석 결과 발표
DPP-4 억제제 대비 더 낮은 심부전에 의한 입원, 말기 신부전 및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과 연관
베링거인겔하임과 일라이 릴리는 자디앙의 EMPRISE (EMPagliflozin compaRative effectIveness and SafEty) Asia 연구의 첫 번째 유효성 분석 결과가 지난 3일 부산에서 개최된 세계당뇨병연맹(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ion, IDF) 총회 현장에서 발표됐다고 4일 밝혔다. EMPRISE Asia 연구에는 심혈관계 질환 보유 여부에 관계없이 약 5만7000명의 일본, 한국 및 대만의 성인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포함됐으며 연구의 첫 번째 유효성 분석 결과 자디앙®이 실제 임상 환경에서 DPP-4 억제제 대비 더 낮은 심부전에 의한 입원, 말기 신부전 및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분석 결과 자디앙은 성인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심부전에 의한 입원 위험을 18%, 말기 신부전 발생 위험을 63%,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을 36% 감소시키는 것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