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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힘, 군의관·공보의 복무 '24개월 단축' 과해…'38→30개월 단축안' 고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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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의대생 85% “24개월이면 군의관·공보의 선택”…30개월은 전공의 일정과 엇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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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아 의원, '군의관·공보의 복무 단축 반대'에 발끈…"공보의 자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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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의원 “군의관·공보의 복무 단축, 의사 아닌 정부가 더 급해야…용혜인, 장관으로 부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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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부터 7급 공무원까지 다 안다”…표 잃을까 의료전달체계 말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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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하면 적자, 동네의원 죽어가"…가정의학과 의사들, 검체검사 위·수탁 개편, 3~4년 개원가 혼란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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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국립의대 선정 전면 재검토하라"…삭발 대열 합류한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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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못해도 초기처치 가능하면 환자 받아야"…대법원, 계명대 수용 거부 처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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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 고심 끝에 건보료 7.19% 동결…중증 2형 당뇨도 연속혈당측정기·인슐린펌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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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CT·MRI 중복검사 줄인다…영상의학 의사들 "추적검사 등 필요한 재촬영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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