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노, 상반기 매출 122억원...DeepCARS 104억원·HATIV 성장세
DeepCARS, 4Q 신의료기술평가 결과 이후 성장 모멘텀 기대
[메디게이트뉴스 박민식 기자]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가 상반기 매출이 연결 기준 약 122억원, 2분기 매출 약 6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요 제품인 심정지 예측 AI 솔루션 VUNO Med-DeepCARS(이하 DeepCARS) 매출은 상반기 총 104억원, 2분기 약 52억원으로 안정적인 매출 추이를 이어갔다. 회사 측은 “DeepCARS는 현재 신의료기술평가 관련 절차가 진행 중으로 기존 고객 중심 매출을 유지하고 있으며 4분기 이후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본격적인 시장 확대 및 실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뷰노의 휴대용 심전도 측정기기인 HATIV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2분기 매출 6억원, 상반기 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0%, 35% 성장을 달성했다. 회사는 특히 지난해 론칭한 키오스크 타입 HATIV K30를 중심으로 기업·공공기관·학교 대상 B2B공급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휴대용 제품인 HATIV P30는 지난달 중동에서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