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루모BCT, 아태 지역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위한 에코시스템 청사진 공개
실질적이고 확장 가능한 세포유전자치료 시스템을 위한 협력적 통합 모델 제시
글로벌 첨단재생의료 제조기업 테루모BCT(Terumo Blood and Cell Technologies)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세포·유전자 치료제(CGT)개발사들의 실질적인 상용화와 확장을 지원하기 위한 'CGT 에코시스템 청사진'을 5일 발표했다.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 전역에서 CGT 개발 활동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단편적인 워크플로우, 높은 운영 비용, GMP (의약품 제조 품질관리 기준) 숙련 인력 부족, 시장에 따라 상이한 규제 및 제조 인프라 등 여전히 도전 과제가 남아 있다. 테루모BCT가 발표한 이번 CGT 에코시스템 청사진은 개별 기술이나 단편적인 공정에 집중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세포 채집 및 가공부터 임상 준비 단계에 이르기까지 핵심 역량과 워크플로우, 파트너십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명확한 로드맵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복잡한 공정을 단순화하고, 보다 비용 효율적인 제조 환경을 지원한다. 테루모 BCT는 지역 파트너 및 C> 개발자들과 협력해,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