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14:06

카나프테라퓨틱스 "이어달리기 전략으로 리스크 최소화…2027년 임상 진입·글로벌 기술이전 목표"

기술이전·공동개발→글로벌 재기술이전으로 개발 리스크·자금 부담 줄인다…3월 상장, 2028년 흑자전환 목표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카나프테라퓨틱스가 조기 기술이전과 글로벌 재기술이전을 연결하는 '이어달리기형'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임상 단계 진입과 글로벌 기술이전 확대를 통해 기업가치 도약에 나선다. 회사는 인간 유전체 데이터 기반 타겟 발굴 역량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단계별 마일스톤 수익과 공동개발 성과를 축적해 2028년 흑자 전환과 글로벌 혁신 신약개발 기업으로의 도약을 실현할 계획이다. 카나프테라퓨틱스 이병철 대표는 27일 서울 여의도 콘레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상장 계획과 기업 비전을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국내 제약사부터 글로벌 제약사까지 손 잡는 '이어달리기' 모델…지속가능한 성장이룬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2019년 인간 유전체 분석을 기반으로 설립됐으며,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회사는 인간 유전체 데이터 분석 기술을 통해 유망 타겟을 발굴하고, 해당 타겟에 이중항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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