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 한지연 상무, 지식재산처장 표창 수상
한미그룹 IP 전략 역량 인정…대한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서 유공자 선정
한미사이언스 한지연 IP팀 팀장(상무)이 지식재산(IP) 경쟁력 강화 분야 유공자로 선정돼 지식재산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한미그룹은 지난달 26일 서울 서초동 대한변리사회관에서 열린 대한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에서 이 사실을 공표했다. 대한변리사회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특허·상표·디자인 제도 발전과 기술혁신, 산업 경쟁력 강화 등에 기여한 변리사, 기업, 연구기관, 공공기관, 언론인 등 지식재산 유공자 43명을 선정해 정부 포상과 특별공로패 등을 수여했다. 한미사이언스는 이번 수상이 한미그룹의 연구개발 중심 경영과 지식재산 전략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고 설명했다. 한미그룹은 신약 개발 초기 단계부터 특허 전략, 권리화, 해외 출원, 라이선스 계약 지원 등을 연계해 연구개발 성과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자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식재산 역량을 강화해 왔다. 특히 바이오신약, 복합·개량신약, 플랫폼 기술 등 다양한 연구개발 자산에 대해 국내외 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