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GSK, 'Breathe Better, Together' 사내 행사 통해 폐 건강 인식 개선 박차
세계 COPD의 날 맞이 ‘페이션트 위크’와 연계한 사내 행사 통해 폐 건강 인식 제고 및 조기 진단 중요성 강조
한국 GSK가 ‘세계 COPD의 날(World COPD Day)’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페이션트 위크(Patient Week)’와 연계한 ‘Breathe Better, Together’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세계 COPD의 날은 매년 11월 셋째 주 수요일로, 세계 만성폐쇄성폐질환 기구(GOLD)가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최신 지식과 치료 전략을 공유하고자 제정한 날이다. 특히 9월, 폐 기능 검사가 2026년부터 만 56세와 66세를 대상으로 하는 국가건강검진 항목에 새롭게 포함되는 것으로 확정되며▲ 폐질환 조기 발견 가능성 확대 ▲ 질환 악화 예방 및 관리 효과 증대 등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GSK는 다양한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를 응원하고, ‘환자 중심(Patient Focused)’ 가치를 실행하고자 2022년부터 매년 11월에 ‘페이션트 위크(Patient Week)’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폐 기능 검사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