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바이오기업 4곳의 차별화 포인트는
차세대 나노의약품, 동결보호제, 치매 관련 기술 및 항체 의약품 기술 소개
[메디게이트뉴스 박도영 기자] 올해 11월에만 유한양행, 코오롱생명과학, 인트론바이오 등에서 총 3조 원 규모의 글로벌 라이센싱 딜에 성공하면서 국산 신약 기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우량 제약·바이오기업 4곳의 기업설명회(IR)가 열려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들 기업은 차세대 나노의약품, 동결보호제, 치매 관련 기술 및 항체 의약품 기술을 소개해 각기 다른 경쟁력을 선보였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20일 여의도 유진투자증권 16층 HRD센터에서 2018년도 제4회 연구개발중심 우량 제약·바이오기업 IR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바이오시네틱스, 알테로바이오텍,제이피바이오텍, 에이비엘바이오 등 4개 기업이 참여해 기업별 핵심사업과 사업추진 전략, 보유 핵심기술, 보유 파이프라인, 투자포인트에 대해 발표했다. 바이오시네틱스, 차별화된 나노입자화기술로 안전성·편의성 등 개선 먼저 바이오시네틱스는 난용성 유기화합물을 나노입자화하는 특허화된 NUFS(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