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ergency cardiovascular surgery became impossible in the Yeongdong region
- Exempt from overnight duty for only over 60 years of age - Rapidly reducing of the cardiologists [관련기사=2023년 1월 16일 영동 지역 심혈관 응급시술 불가, 환갑 넘어야 당직 면제 ...씨 마르는 심장내과 의사들] It has been pointed out that measures are urgently needed since the number of specialists on coronary artery disease intervention are declining rapidly. The Korean Society of Interventional Cardiology has appealed to the government for support that the specialists of cardiovascular intervention are drying up at the press conferen 2023.01.30
경남 창원 이현연합의원 정창현 원장님, 새 꿈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디게이트뉴스 캠페인 "우리 동네의원 원장님을 칭찬합니다" 동네의원 원장님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지킴이입니다. 가까운 거리에서 환자들의 평소 건강 상태를 확인해주고 아픈 것이 싹 낫도록 약을 처방해주십니다. 혹시라도 더 큰 질환으로 위험이 있으면 검사를 더 받아보게 하거나 큰 병원에 가보라고 알려주십니다. 환자들은 동네의원에 다니면서 아픈 것도 싹 낫고 동네의원 원장님들과 함께 건강을 지켜나갑니다. 의료전문매체 메디게이트뉴스는 지난 연말 동네의원을 이용해본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동네의원 이용 일반인 수기 공모전, 우리 동네의원 원장님을 칭찬합니다’에서 입상한 작품 21개를 차례대로 소개합니다. 의사와 환자의 신뢰 회복의 취지로 진행하며, 일차의료기관의 중요성도 일깨워보고자 합니다. 대한의사협회가 상금을 후원했습니다. ①1등 김선호씨: 경남 창원시 이현연합의원 정창현 원장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키도 작고 날씬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이쁘지도 않고 또 이쁘지 않으면 구엽기라도 2023.01.29
새내기 의사들이 갖는 인턴 선택에 대한 고민을 '한방에'
[메디게이트뉴스] 2023년 2월, 올해 3181여명의 새내기 의사들은 의사면허증을 받습니다. 90% 이상이 전문의인 한국의 의료현실에서 새내기 의사들도 전문의 과정이 되기 위한 필수과정으로 인턴 과정을 거치기 마련입니다. 물론 개인적 사정 또는 바로 개원가에서 일하려고 인턴 과정을 택하지 않으려는 의사들도 있습니다. 인턴에 대한 고민들을 추려보면 '인턴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인턴을 모교에서 할 것인가? 외부 병원에서 할 것인가?' '어디에서 인턴을 하면 몸이 편할까?' 등과 같습니다. 인턴 모집기간에 수많은 새내기 의사들이 고민하는 것을 보며 지난 20년간 의사국가시험학원 메디프리뷰를 운영하면서 상담했던 조언을 조금이나마 나눠볼까 합니다. 1. 저는 전문의는 안할 거예요. 그러면 인턴 과정은 안해도 되는 것이죠? 전문의를 하지 않더라도 인턴 과정을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의사로서 일을 하려면 '인턴은 필수과정'이라는 생각입니다. 인턴과정이 필수인 이유는 3가지 2023.01.29
Not a violation of the Medical Service Act for using ultrasonic diagnostic devices by oriental doctors “Shocking”
- The educational process related to the use of medical devices in the college of oriental medicine in Korea has been strengthened - It is difficult to say that the auxiliary use of ultrasonic diagnostic devices on the basis of oriental medicine is not considered an illegal medical practice. [관련기사=2022년 12월 22일 "한의사 초음파 의료기기 사용, 의료법 위반 아니다" 대법원 판결에 의료계 '충격'] The Supreme Court ruling which is not a violation of the Medical Service Act for use of ultrasonic diagnostic devices by oriental doctors i 2023.01.26
'건강한 수면'을 위해 슬립테크 기술 검증하고 의료환경에도 접목되길
[메디게이트뉴스]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쇼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가전 전시회입니다. 작년에 이해 올해 1월 6~8일 CES를 참관했는데,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계에 몸담고 있는 이비인후과 전문의로서 이번 CES2023은 여러 이유로 작년보다 더욱 가슴이 설레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폭 축소됐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참가 기업 및 참여 인원의 수도 대폭 늘어났으며, 무엇보다도 작년보다 더욱 진보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만나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러 품목 중 슬립테크는 그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면서 수면 전문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의사 입장에서도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수면 평가하고 분석하는 서비스, 웨어러블 vs 니어러블 통상 수면을 평가하고 분석하는 서비스는 본인이 직접 착용해야 하는 '웨어러블(Wearable)'과 주변에 놔둬도 되는 '니어러블(Nearable)'로 나뉩니다. CES 20 2023.01.24
이효민 활동가가 10여년째 국경없는의사회' 활동을 하는 이유...의료지원이 꼭 필요한 곳에서 '의사 한 명'의 가치
[메디게이트뉴스 황다예 인턴기자 동국의대 예2] “국경없는의사회 활동가로서 사는 삶이 확실히 그 이전보다 대체로 행복하고 즐겁다고 느껴져요. '왜 즐거운가요'하고 묻는 것은 마치 파란색을 왜 좋아하나요, 라고 묻는 것과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물론 한국에서도 사람의 건강과 생명에 연관이 있는 의료활동을 해왔으니 가치가 있는 일을 하며 살았지만, 아프리카 등 현지에서 그런 의료 활동이 갖는 가치의 크기나 무게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훨씬 크다고 생각해요.“ 국경없는의사회(Medecins Sans Frontieres, MSF) 이효민 활동가를 지난해 9월 MSF 한국사무소에서 만났다. 그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이자 올해 12년차 MSF 활동가로, 2012년 겨울 첫 활동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3번의 출국과 14번의 활동을 다녀왔다. 그의 MSF 활동의 시작은 ‘다른 길’에 대한 관심이었다. 이후 그는 지난 10여년 간 해외 의료 소외지역을 찾아 환자의 생명을 살려왔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2023.01.24
The conviction for medical malpractice is tenfold difference … 239 cases in Korea and only 32 cases in Japan
KMA is currently in preparation of an Act on Special Cases concerning the Settlement of medical malpractice for essential medical car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has on the table 'the supplementary measures for patients rights' [관련기사=의료사고 형사소송서 의사 유죄 한국 239건 vs 일본 32건, 7배 차이...필수의료 씨가 마른다] [MedigateNews] In the case of Korea, the proportion of criminal punishment for medical malpractice is much higher than that of other advanced countries. Mr. Hyung Sun KIM, associate researcher of Research 2023.01.15
[디지티의 미국의사일기] “그레이 아나토미”? 여기서도 일년차는 일년차
#1화. 전공의는 전공의일 뿐이야 한국에서 의과대학을 마치고 미국 의사시험을 거쳐 작년 7월, 미국에서 내과 1년차를 시작했다. 의대생 때 즐겨 보던 '그레이 아나토미', '하우스'와 같은 미국 드라마처럼 멋진 교수님과 선배들 사이에서 근무복을 펄럭이며 뛰어다니는 상상도 잠시. 한편으로는 미국 남부 텍사스주의 병원에서 일하게 된 만큼 인종차별, 총기 사고, 마약 등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걱정을 뒤로 하고 미국으로 향했다. 새 시스템, 언어, 사람들에 적응한다고 매일 퇴근해서 주룩주룩 울던 늦여름, 늦게 찾아온 외로움과 함께했던 가을을 지나 이제 6개월차, 인턴 중반에 돌아본 미국 전공의의 현실은 막상 별다를 게 없었다. 미국에서는 1년차를 인턴(intern)이라고 부르지만, 특정 과에 소속되지 않고 한 달마다 과를 바꾸어 가며 일하는 우리나라의 인턴 제도와는 달리 레지던트 1년차를 일컫는 단어다. 조금 더 많은 지도가 필요하다는 의미이며, 역할이 확장되고 더 많은 책임이 주어지는 2 2023.01.15
목포 청년이 일생의 꿈을 펼친 대구의학전문학교
경북의대 100주년, 새로운 100년을 위해 2023년은 경북의대 전신인 대구의학강습소로부터 개교 100주년이 되는 해다. 경북의대는 한 세기 동안 훌륭한 의료인과 의학자를 배출한 한국의 대표적인 명문 의학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지금까지 배출된 9000여명의 졸업 동문은 환자 진료 및 의학 연구에 매진해 국내외 의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의대는 2023년 8월 27일부터 9월 3일까지 100주년 기념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메디게이트뉴스는 경북의대 100주년 기념사업 준비위원회와 함께 지나온 100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릴레이 칼럼을 게재한다. ①권태환 경북의대 학장·경북의대 100주년 공동준비위원장 ②박재율 경북대 의과대학 동창회장·중앙이비인후과 원장 ③이재태 경북의대 100주년 자문위원단장·경북의대 핵의학교실 교수 대구의학전문학교 개교 1902년 조직된 일본 의사들의 단체인 동인회(同仁會)는 일제의 조선 2023.01.13
한의사 초음파 사용, 한방의 존재 사유 스스로 부정하고 대중에게 부적절한 의료만 부추겨
[메디게이트뉴스] 의료에 관한 법률의 현대적인 모습 중의 하나는 의료직을 환자와 사회의 안전을 위한 규제의 대상으로 보고 전문직규제(regulated profession)라는 명제 하에 각 의료 전문직별로 각 각의 법률을 제정하는 것이다. 당연히 의사는 의사법을 갖고 있다. 이렇게 직종별로 법을 정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직역에 대한 정의와 영역을 명시하고 직역별로 법적으로 허용된 범위내에서 의료를 하도록 해서 환자와 사회의 안전을 도모하는 것이다. 그리고 의료직역 간의 갈등(inter-professional conflict)에 대한 문제를 사전 차단하는 효과도 있다. 달리 해석하자면 현대적 의료법 체계를 갖는 선진국에서는 법으로 각 직역의 전문직업성(professionalism)을 각각 직역에 맞게 제정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즉 각 전문직역은 법의 효력을 갖는 공공 전문직 기구(regulator)에 의해 제정된 전문직업성을 준수해야 하고, 수준(standards) 미달의 의료나 행 2023.01.01
전체 뉴스 순위
칼럼/MG툰
English News
유튜브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