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무진 후보,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고 일차의료 살리기에 헌신"
백재욱 가정의학과 전문의, "강한 투쟁보다 작은 개혁부터 실천하는 의협이길"
[후보캠프 인터뷰] "나는 왜 000 후보를 위해 뛰는가" ①"추무진 후보,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고 일차의료 살리기에 헌신" ②"기동훈 후보, 기존 의협이 1달에 걸쳐 해결할 사안을 1주일만에 해결" ③"최대집 후보, 희생할 줄 아는 용기와 각오로 문재인 케어 막아낼 것" ④"임수흠 후보, 정치력·투쟁력·협상력에서 믿음직스럽고 불안하지 않아" ⑤"김숙희 후보, 타인 의견 경청하고 열린 마음으로 포용…치밀한 전략 겸비" ⑥"이용민 후보, 불의에 타협하지 않으면서 의사에 대한 애정은 각별해"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추무진 후보는 현직 회장인 관계로 이렇다할 선거캠프를 구성하지 못했다. 그는 2월 10일 자신의 불신임안을 상정할 예정이었던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정족수 미달로 안건이 상정되지 못하자 출마를 결심했다. 이날 선거캠프까진 아니지만 일을 도와줄 몇몇 사람을 구성했다. 추 후보의 당선을 돕고 있는 백재욱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