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척추 전문병원이 교통사고 전문병원으로 둔갑…전문병원 지정 취소하라"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A한방병원은 지정 분야 이외의 전문병원 거짓광고를 해서 전문병원 제도의 근간을 훼손시켰다. 보건복지부는 이 병원에 대한 전문병원 지정을 취소해야 한다. 또한 복지부는 한방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전문병원을 사칭한 불법의료광고 모니터링을 강화해야 한다.” 바른의료연구소는 복지부로부터 한방척추 전문병원으로 지정받은 A한방병원이 인터넷에서 지정분야 이외의 '교통사고 전문병원', '교통사고후유증 전문병원', '허리디스크 전문병원' 등으로 광고하는 것을 발견해 관할 보건소에 민원을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그 결과, 보건소는 ‘불법 의료광고’ 등으로 해당 한방병원에 시정조치 명령을 내렸다고 답변했다. 복지부는 지난 2011년 대형병원 환자쏠림을 완화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병원을 매 3년 주기로 전문병원으로 지정하고 있다. 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09개 병원을 제3기(2018~2020년) 2018.03.14
"이용민 후보, 불의에 타협하지 않으면서 의사에 대한 애정은 각별해"
[후보캠프 인터뷰] "나는 왜 000 후보를 위해 뛰는가" ①"추무진 후보,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고 일차의료 살리기에 헌신" ②"기동훈 후보, 기존 의협이 1달에 걸쳐 해결할 사안을 1주일만에 해결" ③"최대집 후보, 희생할 줄 아는 용기와 각오로 문재인 케어 막아낼 것" ④"임수흠 후보, 정치력·투쟁력·협상력에서 믿음직스럽고 불안하지 않아" ⑤"김숙희 후보, 타인 의견 경청하고 열린 마음으로 포용…치밀한 전략 겸비" ⑥"이용민 후보, 불의에 타협하지 않으면서 의사에 대한 애정은 각별해"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6번 이용민 후보는 39대에 이어 40대 선거도 출마했다. 39대에 비해 40대 선거에서는 이 후보의 신념을 믿고 도와주는 사람이 많이 늘었다. 이 후보 캠프는 하루종일 열정적으로 토론하고 전략을 세우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동 선거대책본부장은 남봉현 현 대한의원협회 기획이사와 정인석 전 전국의사총연합 대표가 맡았다. 다음은 2018.03.14
"김숙희 후보, 타인 의견 경청하고 열린 마음으로 포용…치밀한 전략 겸비"
[후보캠프 인터뷰] "나는 왜 000 후보를 위해 뛰는가" ①"추무진 후보,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고 일차의료 살리기에 헌신" ②"기동훈 후보, 기존 의협이 1달에 걸쳐 해결할 사안을 1주일만에 해결" ③"최대집 후보, 희생할 줄 아는 용기와 각오로 문재인 케어 막아낼 것" ④"임수흠 후보, 정치력·투쟁력·협상력에서 믿음직스럽고 불안하지 않아" ⑤"김숙희 후보, 타인 의견 경청하고 열린 마음으로 포용…치밀한 전략 겸비" ⑥"이용민 후보, 불의에 타협하지 않으면서 의사에 대한 애정은 각별해"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제 40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 기호 5번 김숙희 후보캠프의 문영목 선거대책위원장은 김 후보의 8년 선배로 40년 지기다. 그는 전 서울시의사회장으로 김 후보의 서울시의사회장 출마 때도 많은 조언을 한 데 이어 이번에도 선대위원장을 맡았다. 김 후보캠프는 신구세대의 조화로 전공의부터 김재정 전 의협회장 등까지 참석하고 있다. 문 위원장은 양측의 의견을 조화롭게 조율하는 2018.03.14
" 임수흠 후보, 정치력·투쟁력·협상력에서 가장 믿음직스럽고 불안하지 않아"
[후보캠프 인터뷰] "나는 왜 000 후보를 위해 뛰는가" ①"추무진 후보,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고 일차의료 살리기에 헌신" ②"기동훈 후보, 기존 의협이 1달에 걸쳐 해결할 사안을 1주일만에 해결" ③"최대집 후보, 희생할 줄 아는 용기와 각오로 문재인 케어 막아낼 것" ④"임수흠 후보, 정치력·투쟁력·협상력에서 믿음직스럽고 불안하지 않아" ⑤"김숙희 후보, 타인 의견 경청하고 열린 마음으로 포용…치밀한 전략 겸비" ⑥"이용민 후보, 불의에 타협하지 않으면서 의사에 대한 애정은 각별해"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에 출마한 기호 4번 임수흠 후보는 현직 대의원회 의장의 한계를 느끼고 의협회장에 도전했다. 이 과정에서 이용진 선거대책본부장의 적극적인 권유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선대본부장은 임수흠 후보에 대해 누구보다 약속과 신뢰를 지키는 사람이며, 후보캠프에서도 그를 믿고 따르는 마음으로 모였다고 밝혔다. -임수흠 후보와의 인연은 언제부터 시작됐습 2018.03.14
"최대집 후보, 희생할 줄 아는 용기와 각오로 문재인 케어 막아낼 것"
[후보캠프 인터뷰] "나는 왜 000 후보를 위해 뛰는가" ①"추무진 후보,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고 일차의료 살리기에 헌신" ②"기동훈 후보, 기존 의협이 1달에 걸쳐 해결할 사안을 1주일만에 해결" ③"최대집 후보, 희생할 줄 아는 용기와 각오로 문재인 케어 막아낼 것" ④"임수흠 후보, 정치력·투쟁력·협상력에서 믿음직스럽고 불안하지 않아" ⑤"김숙희 후보, 타인 의견 경청하고 열린 마음으로 포용…치밀한 전략 겸비" ⑥"이용민 후보, 불의에 타협하지 않으면서 의사에 대한 애정은 각별해"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3번 최대집 후보는 문재인 케어를 막을 유일한 후보, 문재인 케어를 막을 유일한 사람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최 후보캠프의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은 노환규 전 의협회장은 최 후보를 지지하는 데 앞서 문재인 케어를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노 본부장은 "최대집 후보는 자기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정의(正義)와 선(善)을 위해 뛰는 2018.03.14
"기동훈 후보, 기존 의협이 1달에 걸쳐 해결할 사안을 1주일만에 해결"
[후보캠프 인터뷰] "나는 왜 000 후보를 위해 뛰는가" ①"추무진 후보,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고 일차의료 살리기에 헌신" ②"기동훈 후보, 기존 의협이 1달에 걸쳐 해결할 사안을 1주일만에 해결" ③"최대집 후보, 희생할 줄 아는 용기와 각오로 문재인 케어 막아낼 것" ④"임수흠 후보, 정치력·투쟁력·협상력에서 믿음직스럽고 불안하지 않아" ⑤"김숙희 후보, 타인 의견 경청하고 열린 마음으로 포용…치밀한 전략 겸비" ⑥"이용민 후보, 불의에 타협하지 않으면서 의사에 대한 애정은 각별해"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동훈 후보는 1984년생(34) 역대 최연소 회장 후보다. 기 후보는 젊은 의사들을 위해 일하면서 변화와 개혁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기 후보를 중심으로 뜻을 같이 하는 젊은 의사들이 모였다. 'TEAM 기동훈'이라고 이름 붙인 이들은 당선 이후 자리 약속을 절대 하지 않고 하나된 마음으로 모였다고 밝혔다. 후보캠프 인터뷰도 개인 2018.03.14
"추무진 후보,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고 일차의료 살리기에 헌신"
[후보캠프 인터뷰] "나는 왜 000 후보를 위해 뛰는가" ①"추무진 후보,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고 일차의료 살리기에 헌신" ②"기동훈 후보, 기존 의협이 1달에 걸쳐 해결할 사안을 1주일만에 해결" ③"최대집 후보, 희생할 줄 아는 용기와 각오로 문재인 케어 막아낼 것" ④"임수흠 후보, 정치력·투쟁력·협상력에서 믿음직스럽고 불안하지 않아" ⑤"김숙희 후보, 타인 의견 경청하고 열린 마음으로 포용…치밀한 전략 겸비" ⑥"이용민 후보, 불의에 타협하지 않으면서 의사에 대한 애정은 각별해"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추무진 후보는 현직 회장인 관계로 이렇다할 선거캠프를 구성하지 못했다. 그는 2월 10일 자신의 불신임안을 상정할 예정이었던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정족수 미달로 안건이 상정되지 못하자 출마를 결심했다. 이날 선거캠프까진 아니지만 일을 도와줄 몇몇 사람을 구성했다. 추 후보의 당선을 돕고 있는 백재욱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전 2018.03.14
김숙희 후보, 의사들은 예비범죄자? 방문확인·현지조사 등 개선 약속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5번 김숙희 후보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의사들을 예비 범죄자로 내모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방문확인과 보건복지부의 현지조사를 개혁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방문확인과 현지조사는 실적쌓기와 보여주기를 위해서만 이뤄지고 있다”라며 “의사들을 ‘예비범죄자’라는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과 같다”고 했다. 김 후보는 “방문확인은 행정조사기본법에 의해 반드시 적법 절차를 따르게 하겠다”라며 “의사와 의료기관의 권리 또한 철저히 보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지조사 역시 의사와 의료기관이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투명하고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김 후보는 리베이트 쌍벌제 역시 의사를 범죄자로 프레임을 씌운 '의료 악법'이라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정부는 제약사의 불법적인 영업행태에 대해서는 자정 노력을 하고 있다며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라며 “의사의 윤리성만을 문제 삼는 기존의 리베이트 문제의 2018.03.13
임수흠 후보, 실손보험사 서류 부담 등 대구시의사회 건의현안 파악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에 출마한 기호 4번 임수흠 후보는 13일 대구광역시의사회 소속 각 구 의사회에서 표출된 회원들의 요구사항을 정리해 보도자료로 내고 “지방 회원들의 뜻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 선거대책본부에 따르면 대구시의사회 회원들의 요구사항은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 저지와 건강보험 수가의 현실적 인상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선대본부는 “현재 의료계에서 가장 큰 관심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라며 "회원들이 진료현장에서 체감하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에 대한 개선 요구가 많았다"고 했다. 실손보험사 문제도 눈에 띄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선대본부는 “보험사에서 요구하는 서류가 너무 많고 다양해 병원의 행정적 부담을 가중시킨다는 지적이 있었다”라며 “이에 따라 인하된 제 증명 발급수수료가 일선 현장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는 탁상행정의 결과라는 비판이 나왔다”고 했다. 어려워진 개원가의 경영 개선을 위한 2018.03.13
추무진 후보, 전공의·공보의 등 젊은 의사들을 위한 공약 발표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추무진 후보(현 의협회장)는 공보의, 전공의, 전임의 등 젊은 의사 회원 권익 향상을 위한 공약을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다. 추 후보가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한 것은 출마의 변 발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추 후보는 “회장 재임기간 중 전공의 권익향상을 위해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향상을 위한 법률'(전공의법)을 제정해 수련환경을 개선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라며 "앞으로 젊은 여성 전공의들이 모성 보호로 출산휴가 등을 확실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 후보는 "공중보건의사를 위한 진료 지침서를 의협 예산으로 제작해 배포했다“라며 ”대정부 제도개선 요청을 통해 공중보건의사 업무활동 장려금 인상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추 후보는 “최근 국회에서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농특법) 개정안이 발의됐다"라며 "공보의들에게 근무지역 이탈 금지 명령을 하는 경우 공보의의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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