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의약품 해외진출 맞춤형 정보 제공
바이오 IT 플랫폼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첨단 바이오산업 육성과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바이오 IT 플랫폼' 정보제공 대상 의약품과 국가 범위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바이오 IT 플랫폼'은 수출 유망 지역에 대한 규제 및 산업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맞춤형 수출컨설팅을 통해 국내 바이오제약업계가 원활히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난 2014년에 마련됐다. 이번에 확대되는 정보는 ▲대상의약품(혈액제제, 독소 및 항독소제제범위 확대) ▲법령, 가이드라인 등 해외 규제정보 최신화 ▲시장규모 등 산업정보 제공 국가 확대 등이다. 그 동안 백신, 유전자재조합의약품, 세포·유전자치료제 등에 대한 규제정보 등을 제공해 왔으나, 2016년 9월부터 혈액제제, 독소 및 항독소 제제에 대한 해외 인허가 정보 등을 추가 제공한다. 또 미국, 일본 등 5개국의 백신, 유전자재조합의약품,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에 대한 임상, 허가, GMP 등 관련 규정과 가이드라인 등 규제정보를 최신 업데이트한다. 이와 함께 올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