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대 의협회장, 임현택 박홍준 이필수 유태욱 김동석 이동욱 6명 출마 예정
3명은 시도의사회장, 2명은 각과의사회장, 1명은 직역협의회장 출신...유튜브 채널로 온라인 선거운동 주력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제 41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이 14~15일로 다가온 가운데, 임현택·박홍준·이필수·유태욱·김동석·이동욱 후보(예상등록순)의 6파전이 될 전망이다. 12일 대한의사협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4~15일 후보자 등록기간에 총 6명의 후보가 등록할 예정이다. 14일 오전 9시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임현택 회장, 오전 11시 서울특별시의사회 박홍준 회장, 오후 2시 전라남도의사회 이필수 회장, 오후 3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유태욱 회장이 후보자 등록을 마친다. 이어 15일에는 오후 12시 대한개원의협의회 김동석 회장과 오후 3시 경기도의사회 이동욱 회장이 후보에 등록한다. 최종 후보자는 2월 15일 오후 7시에 공고된다. 16일 오전 11시에는 번호 추첨, 23일 오후 4시에는 후보자 합동설명회(정견발표)가 진행된다. 6명 중 3명은 시도의사회장, 2명은 각과의사회장, 1명은 직역협의회장 출신이다. 6명 중 3명은 선출직 의협 부회장을 동